부산역 앞에서 시작한 국밥·칼국수 한 그릇.
그 한 그릇을 제대로 된 브랜드로 키워가고 싶습니다.
부산역 앞에서 검증한 맛입니다.
매장에서 쌓아온 레시피를 바탕으로,
집에서도 같은 국물을 끓여낼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.
단순한 간편식이 아닙니다. 언젠가 부산을 대표하게 될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.
“ 한 그릇이 아닌, 하나의 브랜드 ”
부산에서 시작해
부산을 대표하는
식품 브랜드
매장에서 검증된 맛,
위탁생산·자사브랜드로
확장되는 생산 기반
누구나 집에서
전문점 수준의 한 끼를
간편하게
처음부터 이 맛 하나로 시작했습니다. 사골을 오래 우려낸 국물에 쫄깃한 생면. 자극 없이 깊고, 끝까지 비우게 됩니다.
기본 국물의 깊이를 그대로 두고, 특제 양념을 더했습니다. 얼큰하지만 국물이 가볍지 않습니다. 아침 해장으로도, 늦은 저녁 한 끼로도 잘 맞습니다.
솔직하게 씁니다
돼지사골을 오래 우려낸 국물. 담백하면서도 끝맛이 깔끔합니다.
담백과 얼큰, 소비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2종 라인업입니다.
복잡한 손질 없이 5분이면 됩니다. 바쁜 일상에서도 제대로 된 한 끼입니다.
매장에서 검증된 메뉴를 그대로 제품화했습니다. 매장의 맛을 집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.
위탁생산과 자사브랜드 공동 개발이 가능합니다. 다양한 유통 채널에 맞춘 협업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.
칼국수를 시작으로 국밥, 수육 등 제품군을 넓혀갑니다. 단일 제품이 아닌 브랜드 제품군을 만들고 있습니다.
“ 부산역 앞에서,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”
주렁박은 아직 가는 길 위에 있습니다.
부산역 앞 작은 매장에서 시작해, 언젠가 부산을 대표하는 식품 브랜드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.
국물이 오래 끓을수록 깊어지듯, 이 브랜드도 그렇게 쌓여갈 거라 믿습니다.